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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과 부모 감정 관리의 필요성

육아/육아 정보 & 꿀팁

by 행복기록러 2025. 9. 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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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기록러입니다! 오늘은 독후감 포스팅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저도 육아에서 감정적인 면에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은데요
그런 면에서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결심 했습니다!
 
 

육아서 추천 독후감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첫째로
부모가 감정 단어들과 친해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슬프다는 단순히 슬프다가 아니라 속상하다, 아쉽다, 허전하다 등 표현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또한 가장 건강한 양육 방식 즉 자녀를 통제하고 요구하지만
이러한 권위가 자녀에 대한 지지와 민감한 반응 위에 존재하도록 노력할 것을 권합니다.
지나친 통제는 부모에게 협조하지 않고 반항심만 커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점도 조심해야 합니다...
 
 

육아서 추천 책

 
아이가 일등을 지나치게 고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경쟁심이 강하다면 처음에는 잘 주는 것부터 시작하되
'어 졌네. 그래도 너랑 노니까 즐거워'처럼 '잘 지는 것'에 대해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라고 말합니다!
 
 

육아서 추천 리스트

 
무조건 부모 탓을 하는 아이의 경우!
아이가 뱉은 감정을 대신 정화해주라고 합니다!
아이가 모두 옳다고 해주라는 것이 아니라 '그 정도로 화났구나'라는 점을 인정해 주라고 합니다
 
 

 

아이의 무례함에 당연히 화가 날 수 있지만,
아이가 던지는 감정을 아주 잠깐만 맡아주라고 합니다!
 

 

 
아이가 그 어려운 감정을 잘 소화시킬 수 있게 잘근잘근 씹어서
넣어 준다는 마음으로 감정에 대해 가르쳐주라고 합니다.
 
때때로 너무 화가 날 때 아이가 일부러 나를 화가 나게 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은 잘못된 것임을 아이는 단지 감정을 다루는 것에 서툴다는 점을 기억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육아서 추천 서평

 
또한 아이가 지금 연령에서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파악하고 현실적인 수준의 기대를 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아이의 고유한 특성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육아서 추천 도서리뷰

 
내 아이에게 적용한다면 공부를 오래할 것을 기대하지 않기.
친구들과 완벽히 잘 지내는 것이 아닌 갈등을 경험하며 조정하는 과정을 긍정적으로 보기 등 말이죠
 
 

육아서 추천 도서

 
또한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기!
이번에 100점은 못 맞았지만 매일 매일 노력한 것을 엄마는 다 봤어 라고 말해주면
아이는 그 말에 힘입어 자기 주도성을 갖고 자기 할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는 나의 마음에서 비롯되는구나를 인식하고
나의 감정을 돌보고 회복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결국!
 
아이에게 유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저를 따뜻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어머니로 기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ㅎㅎ
 
 

육아서 추천 강추

 
무의식중에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일도 절대 피해야겠고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이 제일 베스트인 것처럼
우리 아이도 그 점을 잘 관찰해서 칭찬해 줘야겠습니다
 
 

 
또한 억지로 학습능력을 끌어올리려 하는 것보다!
아이가 즐거움을 느끼는 분야에서 성취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을 튼튼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아이의 말에 호감 갖는 것에 저도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아이를 키우는 것은 마치 미로를 걷는 듯
어디로 가야 하나 내가 잘 가고 있나 고민과 의심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저는 육아서를 읽습니다 제가 생각해 보지 못한 생각속에서 깨달음을 얻게되요.
 
 

 
어려운 분야이긴 하지만 책을 읽으며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저도 성장하는 기분이 듭니다!
 
 

 

또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나만 겪고 있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어 하나 말 한 마디 조금씩 수정이 되면서 책으로부터 큰 유익을 얻네요!

 

 

 

어려운 육아이지만 여유로운 태도를 가지고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이런 마음이셨겠구나 생각하며

내 어린시절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의식적으로 더 나은 길로 들어서도록 해야겠죠!

물론 부모도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한계가 있겠지만요.

죄책감은 줄이고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목표가 되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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